경련은 무조건 신경세포의 이상훙분인 뇌전증이 아닙니다.
뇌파검사에서 이상 흥분이 없는데도 많은 아이들이 경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동양의학에서는 경기(끼)라고 합니다.
그 원인은 원래 예민하여 심장이 쉽게 빨리 뛰어
잘 놀라는 아이들이 감기와 소화불량으로 인해 열이나거나 항히스타민제, 진해거담제, 항생제 등의 장기간 복용으로 순환장애가 발생되거나 한약재 팔각회향에서 추출한 천연물 기반 신약인 타미플루의 조열한 성질로 인해 심장의 흥분 즉 경끼인 경련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소아들이 경련하는데 뇌파검사에서 정상이라면
무조건 마약류인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항경련제를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경련이 발생되기 전에 피로, 소화불량, 감기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약물을 복용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풍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감기로 인해 발생되는 경련입니다.
호흡기질환을 달고 사는 경련환자는 호흡기질환의 연속을 고쳐줘야 경련이 근본치료됩니다.
경련과 비염은 별개질환이 아니라 같이 치료해야 합니다.
열감기. 비염이나 기침, 독감등으로 화학약품 을 수개월 또는 수년동안 복용해도 감기를 계속 달고 살고 경련도 동반된다면 치료경험이 풍부한 한의사의 진맥 후 천연면역약재로 실제로 열감기 비염 기침 등이 화학약품없이 처음으로 낫게 된다면 그 천연약재는 그 사람만의 면역물질이 됩니다.
그래서 자연약재의 처방이후에 소화흡수가 개선되어 식사량이 늘고, 숙면이 개선되면 얼굴혈색이 개선됩니다.
그렇게 되면 대부분 열감기 비염 기침의 발생빈도가 현저히 감소되고 수년동안 복용하던 항생제 등의 화학약품도 수년간 복용없이 지내게 되며 뇌혈류의 개선으로 경련도 함께 사라집니다.
세계 13개국으로 수출하는 성모아이한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