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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받은 한의사 아빠의 감사 편지
25-03-13 17:49 25회 0건

기침이 수개월 동안 잘 낫지 않았는데 따님이 계주 대표가 되고 키도 많이 컸다고 합니다^^



개원한 한의사이신데 본인의 따님을 데리고 내원하셔서 6개월 정도 치료받은 후 감사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어제 진료봤던 지은(가명)이 아빠입니다. 


어제 너무 늦게 도착해서 이제야 연락을 드립니다.


 우선 우리 지은이 치료 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살 무렵부터 시작된 지은이의 기침을 고치고자 그동안 저 스스로도 수많은 처방을 써봤고, 전국에 유명하다는 한의원을 여러군데 가봤지만 조금 낫는 것 같다가 다시 재발하고, 그러면 또 안 낫기를 반복하였습니다. 


한번 감기에 걸리면 두 세달은 기본이고, 심하면 6개월 이상 계속 기침을 하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양방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었고, 조금 덜하다가는 또 감기에 걸려 기침을 몇 달씩 하는 게 반복되었습니다. 


지은이의 기침은 일과 중에도 계속 있었으나 특히 낮에 조금이라도 몸을 활발히 움직이거나 뛰면 토할 정도로 심해지고, 밤에 잠들고 나서 1~2시간씩 기침을 심하게 해서 깨서 또 토하고, 그러다 겨우 잠들어 2~3시간 자다가 또 기침을 해서 깨고 울고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하루는 또 감기에 걸려 1주일 정도 집에서 쉬다가 오랜만에 유치원에 등원을 했습니다. 


그날 유치원 놀이시간에 친구들은 다 뛰어 노는데 지은이 혼자서 그냥 쪼그려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지은이에게 선생님께서 “왜 친구들은 다 노는데 혼자 앉아있니?”라고 물어봤더니 지은이가 “뛰면 기침이 나서 아빠가 뛰지 말라고 했어요. 


왜 이렇게 기침이 안 낫지...”라고 했다는데 그 때 마음이 찢어질 듯이 아팠습니다. 


한창 뛰어야 할 시기에 뛰지 못하고 앉아서 하는 놀이만 해야하는 것도 그렇고, 어딜 가든 기침을 하니 특히 실내에서 활동을 할 때는 기침을 하는 지은이 근처에 본인 아이들이 가까이 가지 말라고 하는 부모님들을 보며 한의사 아빠로서 느끼는 죄책감과 좌절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제가 공부한 한의학은 이런 게 아닌데, 분명 원인파악이 된다면 치료할 수 있을텐데... 그런 나날을 보내던 작년 6월, 이 때도 또 감기에 걸려 기침이 낫지 않아 대구에 있는 모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서점에 들렀는데 “항생제 없이 감기졸업”이란 책이 딱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는 바로 그 책을 집어들었고, 집에 와서 눈물을 흘리며 그 책을 다 읽었습니다. 


거기에 있는 부모님들의 치료사례들을 보며 격한 공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성모아이한의원에 예약을 했고 제가 쉬는 토요일에 진료를 받으러 갔습니다.


사실 그동안 제가 지은이 몸상태를 파악한 것이랑 기침에 좋다는 처방들을 봤을 때 뭔가 매칭이 안 된다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이 처방을 하면 여지없이 잘 안 낫고 그랬던 거죠. 


그런데 첫 날 원장님께서 지은이 맥을 딱 짚으며 하시는 말씀을 들으니 처음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왜 지은이 기침이 안 나았는지도 이해가 되었고, 이 방향으로 간다면 나을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 후로 약을 먹으니 정말로 조금씩 몸이 변화되는 게 느껴졌고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더라도 전처럼 힘들게 하지 않는 지은이의 모습을 보며 저도 마음이 조금씩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 치료한 작년 가을, 지은이가 계주 반대표 선수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놀이터에서 조금만 뛰어도 기침 때문에 힘들어 토하던 아이가 반에서 가장 잘 달리는 계주 선수가 되었다는 소식에 저희 부부는 뛸 듯이 기뻤습니다. 그리고 운동회날에 씩씩하게 계주를 뛰고도 전혀 기침하지 않고 씩 웃고있는 지은이 모습을 볼 때는 마음이 참 뭉클했습니다. 


사실 지은이가 지난 달에도 감기에 걸려 열도 나고 기침을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전처럼 열도 많이 올라가지 않았고, 또 전처럼 몇 달씩 가던 기침이 1주일이 안되어 줄어들기 시작하면서 2주 정도 지나니 거의 없어지는 걸 보니 정말 몸이 많이 좋아지긴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키도 많이 크고 성격도 더 활발해진 걸 보면 제가 공부한 한의학에 다신 한 번 더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전히 열심히 진료하시고 발전하시는 김성철 원장님의 모습을 보니 참 멋지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저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진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언젠가 저도 원장님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의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다시 한 번 지은이 치료 잘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에게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올해 오픈하는 성모한방병원에서 더더욱 번창하시길 바라며 세계로 나아가는 원장님의 모습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먼저 본인이 개원한 한의사라고 밝히고 용기를 내서 내원한 지은(가명)이 아빠를 응원합니다.


기침으로 너무 고생하던 딸을 데리고 내원한 지은이 아빠가 보내온 장문의 글에 보람과 감사를 느낍니다.


지은이 가족이 내원할 때는 저도 부담이 되어서

 항상  제가 아는 한의학적 경험을 조금이라도 전해줄려고 노력했습니다.


지은이는 본원에서 치료받은지 6개월 되었네요.


다행스럽게도 지난 6개월동안 지은이는 열감기와 기침, 비염으로  한 번도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없이 지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27년간 국내외 2만 명 이상의  증류한약 처방 경험으로 보면 거의 대부분의 영유아, 청소년 비염 축농증 잦은 열감기는 근본치료가 됩니다.


맛있으며 맑고 투명한 증류약을 통한 잦은열감기 천식 비염 축농증 중이염의 연속은 근본치료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아빠가 보내주신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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