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1889년 생입니다. 근데 뇌병변장애3급이라서 밖에 다니지 못하고 항상집에만있어요 일상생활을 잘하다가도 놀래거나 아무이유없이 갑자기 온몸이 마비?를 일으키는거같아요 그래서 서있다가 넘어져서 병원간적도많고요 몇년전까지는 영대병원을 갔었는데 치료방법이 없는지 요즘은 병원을 가지않고 요즘은 약만받아오더라고요 제 기억으로 누나가 초등학교 4학년때 갑자기 그런거같은데... 원인과 완쾌가능성을 알수있을까요....?
뇌병변은 현대의학에서 뚜렷한 근본치료가 없는 실정입니다. 심장기능이 저하되면 자주 놀라거나 근육으로 혈류공급이 되지 않아서 온몸이 마비되거나 넘어지기도 쉽습니다. 따라서 근본치료란 심장기능을 강화하는 처방과 근육을 강화하는 처방을 꾸준히 복용하고, 아울러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두침치료를 병행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근본치료를 하길 바랍니다.
